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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4년 12월 28일(화) 장소 : 쉐라톤 워커힐 코스모스홀
참석자: 이재우 고문, 김진홍 고문, 조명연 고문, 이길진 회장을 위시하여 협회 임원 및 회원 80여명
식순
1. 총회 1부 (1)개회선언 (2) 회장 인사말 (3) 이재우고문 격려사 (4) 2004년도 협회 사업 보고 (5)2004년 결산 및 2005년 예산안 보고
2. CPE 수료증 수여식 및 감사패 시상식
3. 총회2부: 2005년도 회장 선거 (1)선거관리위원회구성과 경과 보고 (2)2005년도 회장 후보 추대 및 선거 (3) >2005년도 신임회장 소견 발표
4. 만찬 및 송년의 밤
1. 개회 선언 및 회장 인사말
어느 해 보다 낯설은 젊은 회원들이 많이 참석하여 많은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던 금년도 총회는 회의예정 시간보다 약간 늦은 7시 30분에 윤석진 총무이사의 개회선언으로 회의가 시작되었다. 금년 총회로 임기가만료되는 이길진 회장의 인사말이 간략히 있었다.
이길진 회장의 인사말은 다음과 같다
“지난 2년간 열악한 협회 환경에서 지금과 같이 협회를 초석 위에 올려 놓을 수 있었던 것은 전임 회장님들과 회원들의 도움의 덕분이라 생각하며 2년의 임기 또한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된 것 역시 그분들의 덕분이라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2년간은 눈덩이처럼 성장하고 도약하기 위해 속에 에너지를 차곡차곡 쌓는 작업을 무난하게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전임 회장님들과 회원 임원님들, 이번에 도와주신 임원 및 회원님들 그리고 항상 저를 믿고 헌신적으로 따라 주신 사무국 직원의 고마운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협회의 내실화는 어느 정도 다졌다고 생각합니다. 마져 못한 것은 차기 회장에게 바톤을 이으려고 합니다. 우리협회는 이미 회원 개개인의 자질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톤을 이은 차기 회장 중심으로 협회의 모든 역량을 모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우리의 유능한 IT감사 분야의 맨 파워를 유감없이 발휘하기를 간곡히 희망합니다. 2년간 협회 일을 하는데 도와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를 드리며 인사말을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 사업보고
이어 윤석진 총무이사의 2004년도 협회 사업보고가 간략히 있었고 이어 김일섭 재무이사의 2004년 가 결산 및 2005년 예산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2004년도 가 결산 보고에서 김일섭 이사는 전년도와 비교하면서 재무비율분석을 통해 과학적으로 내실화하고 발전하는 협회의 모습을 상세히 설명하여 많은 참석 회원의 이해를 도왔다.
3. 이재우 고문 격려사
이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참석하신 이재우 고문의 격려사가 있었다. 격려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무엇보다도 협회를 현재의 모습으로 훌륭하게 내실화시켜 주시고 발전시켜 주신 이길진 회장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돌이켜 보면 협회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처음부터 많은 애로를 겪었지만 지금은 국내적으로 국제적으로 당당하게 주인공 역할을 하는 협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협회 고문의 한 사람으로 정말 흐믓하고 아주 자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잠시 여러분도 돌이켜 보시면 정보화 사회가 되었다 하지만 사회는 비윤리적이고 범죄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감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전무하고 누구도 효율적으로 행동하지 못했던 시기에 우리 CISA협회가 등장하여, 감리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IT감사제도가 발전해야 건전한 정보화사회가 건설된다는 인식을 국가적으로 확산시키고 붐을 일으킨 주역이 다름아닌 CISA Korea Chapter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사회의 리더가 되셔서 정보화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는 주역이 계속 되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격려사를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4. CPE 수여식 및 시상식
이어 회원들과 회장 및 고문이 참가한 총회 축하 케익컷팅 세레모니가 있었다.이어 CPE 인증규정에 의거 매년 협회 활동에 참여한 임원들에게 10시간내 CPE수여하고 있는데 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한 2004년도 협회 임원 모두에게 CPE수료증을 수여하는 식이 있었다. 신인철 CISA 협력이사가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
이어 이길진 회장의 2004년도 시상 배경 설명과 함께 회장의 2004년도 협회 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하신 임원들에게 협회장 명의 감사패 및 표창패 시상식이 있었는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감사패 수상 임원: 출판이사 권호열,T/F위원 목성균,대외협력이사 박세준,CISA협력이사 신인철, 법률이사 신성,CISA 시험출제이사 오경희, 총무이사 윤석진, 정보보호연구회 이사 이명희, CISA교육이사 정찬형, 프로그램이사 조규산, 회원간사 조재동, 원미옥 사무국 주임이 2004년 협회 내실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하였고, 협회 임원이 아닌 분으로 김미정 협회 2004년 CISA Review Course 전임강사가 협회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집행부임에도 불구하고 황경태 부회장에 대한 수상 배경 설명과 감사패 수여가 있었고 이어 시상 기준을 객관화 계량화하면서 느낄 수 밖에 없었다는, 협회 고문의 협회발전에 대한 노고와 지대한 공로에 대해 협회 전체 회원들과 함께 감사 마음을 전한다는 이길진 회장의 시상 배경 설명과 함께 조명연 고문,김진홍 고문,이재우 고문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5. 만찬
총회 1부 종료 선언 후 시상자 기념촬영이 있었고, 이길진 회장의 CISA CISA 파이팅”이라는 구호와 함께 참석회원 전체의 축배가 있었다.PM 8:30부터 30분간 쉐라톤 워커힐 뷰페 만찬이 진행되었다.
6. 2005년 회장선거
PM: 9:00부터 총회 2부 사회자 조명연 선거관리위원 간사의 회장 선거 개회선언과 함께 2005년도 회장 선출에 대한 선거가 진행되었다.
먼저 사회자의 회장 선출에 대한 협회 정관 및 관례 설명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과 경과 보고가 있었고, 전영하 후보를 2005년도 회장으로 추대하는 추천서가 발표되었다.
선거 후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전영하 후보가 2005년도 회장으로 선출되었고 신임 부회장으로 오경희 CISA출제이사가 임명되었다.
7. 신임 회장 소견
총회 2부 마지막으로 2005년도 전영하 회장과 신임 오경희 부회장의 소견 발표가 있었다.
전영하 2005년도 신임 회장 소견은 다음과 같다.
“반갑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방금 식사를 맞 있게 하고 이 자리에 서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과거 여의도 식당에 15여명정도 모여 회장을 선출할 때가 엇그제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어디에 내 놔도 뒤지지 않는 환경에서 훌륭한 회원들 앞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엄청난 영광과 함께 두려움을 느낍니다. 마치 이 자리에 선 것이 팔부능선에 베이스켐프에 있는 기분입니다. 베이스켐프가 이미 확고해지고 일단락된 상황에서 거의 모든 것을 내 바치는 켐프 생활을 시작해야 하는 각오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훌륭한 협회의 회장을 맡게 된 것에 두려움을 느끼면서 여기에 설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 드리자면 먼저 이재우 고문님께서 CISA시험을 한글화한 후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또 다른 이유를 말씀 드리면 10여년 전에 뭣 모르고 씨에이에스라는 Control Audit Security 서비스를 하겠다고 회사를 만들면서 CISA로서 CAS 서비스가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모델이 되기를 바라는 회원전체의 성원이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원과 선배님들의 희생적 봉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선배가 걸었던 발자취를 더듬어 전체 회원의 뜻과 제 작은 힘을 결합하여 CISA와 ISACA Korea Chapter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위상을 찾는 협회가 되도록 작은 힘이 나마 견마지로하도록 각오를 다짐하면서 제 인사말을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 신임 오경희 부회장의 소견이 간략히 있었고
8. 폐회 및 기념촬영
PM 9:40 윤석진 총무이사의 폐회 선언 후 회원 개인과 협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는 신임 전영하 회장의 말씀과 함께 마지막 축배를 들었다.
예정시간까지 남은 20여분간 참석 회원 상호간의 신년 인사와 전체 기념촬영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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