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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스템 감리사" 출간 안내 
 

 
감리사 15명이 자신들의 전공분야를 맡아 집필한 감리사 자격시험 수험서 ‘정보시스템 감리사’가 발간됐습니다.
 
건국대 한기준 교수(정보통신대학원 정보시스템 감리전공 주임교수)는 겸임교수 및 석박사과정 학생 14명과 공동으로 국내 정보시스템 감리발전을 위해 이 책을 출판하게 됐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 책은 집필진 15명 전원이 국가공인 정보시스템 감리사로, 자신의 전공분야에 해당하는 과목을 집필해 정보시스템 감리사 수험서로서 매우 유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시스템의 효율적 도입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의 제정과 더불어 정보시스템 감리 분야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정보시스템 감리사는 현재 국내에 약 440여명이 있으나 감리시장의 수요에는 턱없이 부족해 기대되는 유망직업 중 하나로 전망이 밝은 직종입니다.

오명 건국대학교 총장은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이 정보시스템 감리사를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정보시스템 감리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건국대학교는 2005년에 국내 최초로 정보통신대학원에 정보시스템 감리전공을 개설하고, 국내 정보시스템 감리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실무 위주의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정보시스템 감리사』한기준 외 14명 공저, 길벗출판사, 968쪽,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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